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이미 오셨습니다.
요14: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2천년전 예수님 께서는 이 땅에 다시 오신다고 약속 하셨습니다.
어느 추운 겨울날 그는 약속대로 이땅에 다시 오셨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그가 그렇게 초라한 모습으로 어리라 생각지 않았습니다.
2천년 전과 마찬가지로 그는 30세에 처음 오셔서 알려주신 것들을 다시 알려주셨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알려 주실 수 있는 것을 이 땅에 두번째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다시 알려주셨습니다.
요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가시 살리리니
안상홍님께서는 2천년 전 처럼 자신의 살과 피로 영생을 약속하여 주셨습니다.
눅22:19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자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안상홍님의 살은 유월절의 떡을 의미하고
눅22:20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새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안상홍님의 피는 유월절의 포도주를 의미했습니다.
이렇게 우리에게 두번째 오셔서 처음 오셨을때 주셨던 진리를 다시 알려 주셨지만
안상홍님께서는 처음 오셨을 때보다 더 힘든 길을 걸어가셨습니다.
사람들은 안상홍님께서 처음 왔을 때보다 더 멸시하였습니다.
사람들은 안상홍님을 하나님이 아니라 하며 지금도 하늘만 바라보며 재림하실 그리스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의 예언대로 안상홍님께서는 이 땅에 두번째 임하실 재림그리스도로 이미 오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