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나님을 아버지 라고 부른다.
...하늘에계신 우리 아버지여...(마6:9)
왜 우리는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걸까?
우리가 육의 아버지로부터 피를 이어받고 생명을 이어받듯
우리 영혼의 아버지로부터 영원한 생명을 이어받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 세상에서 아버지가 되고 자녀가 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아버지가 자녀에게 피를 물려주는것이다.
우리는 나와 같이사는 아버지가 싫다고 옆집아저씨로 아버지를 바꿀 수는
없다. 좋든 싫든 우리에게 피를 물려주신분이 나의 아버지인것이다.
마찬가지로 우리영혼의 생명을 주시고 피를 물려주신 하나님을
우리는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이다.
아버지는 우리가 거부 하려할 수도 없고, 싫다고 바꿀수도 없는 분이다.
그분이 우리 하나님 아버지시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
앞서 말했듯 '피'다.
오직 피로서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가 되고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것.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자는 영생을 가졌고..(요6:54)
어떻게 우리는 하나님의 피를 먹을 수 있을까?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눅22:15)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눅22:20)
새언약 유월절로 우리는 아버지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드디어 아버지하나님을 찾게 된것이다.!!
우리 영혼의 아버지 ! 그 분은 우리에게 새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신 하나님이시다.
그렇다면 그 분은 누구실까? 우리에게 새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신 분..
2000년 전 예수님..
그리고 마지막 성령시대 새언약 유월절로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신
아버지하나님은 바로 안상홍님이시다.
안상홍님께서는 우리에게 새언약 유월절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축복을 주신 우리의 아버지하나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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