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13일 화요일

하피모 강모씨는시한부 종말론, 재산 갈취 등 문제 있었던 자.



중국 하얼빈에서 강씨가 자행했던일들을 보면 가히 말을 이을 수 없다.
실로 충격적이기 때문이다.
보통사람들이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강씨는행했다.
그는 바로 하피모의 강모씨다.
아래는 기사전문이다.


강근병 씨는 1974년 1월 인천시 옹진군 자월면 이작리에서 출생했다. 줄곧 인천에서 거주한 그는 1999년 10월 하나님의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했다. 2004년 12월에는 개인 사업차 중국 산동성으로 거주지를 옮겼다. 강씨는 2006년 5월경 성경공부를 본격화 했다. 그는 당시 “빛으로 이뤄진 천사를 보고 황금색 액체가 눈에서 눈물처럼 흐르는 신비체험 이후 구약성경의 비밀을 보게 됐다”고 주장한다.

2007년 7월5일 하얼빈 관리자로 발령 난 그는 현지인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그들의 믿는 신앙의 대상을 매사에 앞세우고 각종 물질 공세를 펼쳤다. 강씨의 의도된 공세에 마음이 빼앗긴 신도들은 강씨가 성경과 빗나간 말을 해도 믿을 정도로 그를 신뢰하게 됐다. 이후 강씨는 2007년 11월 3일 일명 ‘하얼빈 선언’을 통해 “중국에 등장한 재림예수는 바로 자신”이라고 선포한다.

‘하얼빈 선언’에는 강씨가 재림주임을 공식화한 11월 3일부터 6일간 일어난 행적을 담고 있다. 강씨가 ‘하얼빈 선언’ 발표 전후로 겪은 신비한 체험과 신(神)적인 능력을 발휘한 경험담이 내용의 절반을 차지한다. 그는 ‘하얼빈 선언’ 서두에 “그때 일(하얼빈 선언 후 6일간 행적)을 목도한 약 20명의 증인이 있기 때문에 하얼빈에 가서 그들에게 확인하면 일의 진상과 확실한 답변을 듣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자신이 쓴 글의 내용에 의심의 여지가 없으니 직접 증인들을 만나서 진상을 확인해 보라는 뜻으로 풀이된다. <기자는 이중 강씨 가족을 제외한 15명의 증인을 만났고 기사 속에 이들을 증인이라고 표현했다>

그러나 취재진이 만난 15명의 증인들은 강씨의 주장을 보고 분노하며 치를 떨었다. “하얼빈 선언에 기술된 내용이 일시, 장소, 사건, 상황 외에는 모두가 새빨간 거짓말이다. 자신에게 불리한 부분은 쏙 빠져있다”며 강씨와 상반된 주장을 펼쳤다. 오히려 강씨가 재림주라고 선포한지 하루만에 “시한부 종말론, 재산 갈취 등 문제가 한꺼번에 터졌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강씨가 경찰에 두 번째 잡히기 전 4일간의 행적을 직접 경험했기 때문에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증언했다. 기자는 강 씨가 2007년 11월 인터넷에 게재한 ‘하얼빈 선언문’과 중국 하얼빈에서 만난 당시 상황을 정확하게 목격한 증인들, 중국 현지 경찰 관계자 증언 등을 토대로 하얼빈에서 일어난 6일간 행적을 재구성 했다.


하피모는 이런 사람들이 모여있고 본인이 자칭 재림주라고 주장했던자와 손잡고있는
단체이다.
이런 단체에서 하는 일들이 합당하다고 이야기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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