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4일자 법무경찰신문에 하피모에대한 기사가 실려있다.

이단을 일반 개신교로 개종시키려는 이덕술목사와
자칭 재림예수님이라 하는 강근병이라는 인물이
함께 손을잡고 있다고했다.
이단을 타파하려는자가 이단의 범주에 들어있는자와 한 배를 타다니...
흠.. 이건뭐...
그리고 그들이 만난 이유는 다른게 아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비방하려는것이라고한다...
하피모의 이러한 행위는 너무도 비겁하고 웃기는 행위이며
하피모라는 단체가 무고한 하나님의교회를 비방하기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것을 무언으로 이야기하는것같다..
하피모 회원이라는 사람들 공금횡령등으로 법적 처벌까지 받았던데...둘이 손을 잡은 목적이 궁금해지네요...
답글삭제영화에서 많이 보던거랑 비슷하네요
답글삭제자기 손에는 피를 안 묻히고 뒤로 조폭을 시켜서 나쁜짓하는
그런 영화?? 행동 대장 역할은 강 땡땡 겉으로 고귀한척 하는 역할은
이 땡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