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11일 일요일

'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하피모

4.14일자 법무경찰신문에 하피모에대한 기사가 실려있다.


이단을 일반 개신교로 개종시키려는 이덕술목사와
자칭 재림예수님이라 하는 강근병이라는 인물이
함께 손을잡고 있다고했다.
이단을 타파하려는자가 이단의 범주에 들어있는자와 한 배를 타다니...
흠.. 이건뭐...
그리고 그들이 만난 이유는 다른게 아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비방하려는것이라고한다...

하피모의 이러한 행위는 너무도 비겁하고 웃기는 행위이며
하피모라는 단체가 무고한 하나님의교회를 비방하기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것을 무언으로 이야기하는것같다..

댓글 2개:

  1. 하피모 회원이라는 사람들 공금횡령등으로 법적 처벌까지 받았던데...둘이 손을 잡은 목적이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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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영화에서 많이 보던거랑 비슷하네요
    자기 손에는 피를 안 묻히고 뒤로 조폭을 시켜서 나쁜짓하는
    그런 영화?? 행동 대장 역할은 강 땡땡 겉으로 고귀한척 하는 역할은
    이 땡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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