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우연히 경부고속도로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듣고 하나님의교회와 매우 닮아있다고 느꼈습니다.
1970년 7월 7일에 완공되어 한국에서 두번째로 개설된 고속도로인 경부고속도로는
서울-부산간을 연결하여, 오고 가기 힘들었던 이전과는 달리 편도 5시간 정도로 단축되어
많은 사람들이 편하고 빠르게 이동 할수 있는 도로로서 우리나라 중심의 남북을 잇는 고속도로입니다.
이 길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도로임에도 불구하고
1960년대 후반에서 1970년대 초반 단 2년 5개월 정도에 완공되었습니다.
이렇게 짧은 시간에 경부고속도로가 완공되기 까지 과정은 쉽지 만은 않았습니다.
이 사업에 동원된 인원이 892만 8,000명에 이르고 장비만 해도 165만대가 투입되었으며
산을 깎고, 다리를 놓고, 터널을 뚫는 등 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77명 이라는 많은 이들이 희생 되었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너무도 편리하게 이용하는 경부고속도로는
그 당시 수 많은 사람들의 땀과 희생 없이는 만들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교회또한 우리가 구원으로 가기위한 유일한 고속도로입니다.
지금 이 시대 살아가는 우리들을 구원주시기 위하여 이땅까지 오신 아버지 안상홍님 께서
희생으로서 세워주신 모든 절기와 생명의 규례를 지키는 곳은 오직 하나님의교회이기 때문입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영생의 길을 세워주시기 위해 홀로히 수많은 땀방울과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이런 아버지 안상홍님의 희생으로 우리들은 영생, 즉 구원으로 가는 길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 길은 바로 하나님의교회 안에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만이 구원으로가는 길을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늘 우리가 목적지로 향하는 길을 잃지 않도록 우리를 이끌어주시고 ,
구원의 길이 무너지지 않도록 늘 유지보수를 해주시는 어머니하나님께서도 하나님의교회에 계십니다.
만일 안상홍님께서 이땅에 오셔서 당신의 희생으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가 없었다면 구원으로 가는 길도 없었을 것입니다.
우리 모두 다이렉트로 구원까지 이르는!! 뻥~~~ 뚤린 하나님의교회라는 고속도로에서
안상홍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영접하여 천국까지 막힘없이 달려갑시다~^^

생명의 길로 가는 것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찾는것이다. 바로 하나님의교회가 그곳입니다~~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