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22일 목요일

-본능이 말하는 어머니하나님-



우리가 길을가다 어딘가에 걸려 넘어지려 했을때 우리는 무슨말을 할까요?
생각을 하기도전에 '엄마야~'라는 말을 합니다.
아무리 작은 아이라도 본능적으로 엄마를 찾고 부릅니다.
즉, 우리 본능은 어머니라는 존재를 찾고 의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억지로 하려고 할 수 도 없는 본능입니다.
우리의 본능은 왜 어머니를 찾고 의지하는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우리가 육체를 입고 이 땅에서 살아가기 훨씬 전부터
우리는 어머니의 자녀였기 때문입니다.
다시말해 우리 영혼의 어머니가 존재하셨고 그 분으로부터 양육을 받아왔기
때문입니다.
바로 우리 영혼의 어머니,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창1:27)
이 세상이 만들어질때부터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어머니하나님께서는
함께 하셨습니다.그리고 당신들의 형상을 따라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습니다.
우리는 남자형상의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릅니다.
그렇다면 여자형상의 하나님을 우리는 당연히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이렇듯 우리에게는 어머니하나님께서 계십니다.
오직 위에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4:26)
자유자이신 어머니하나님께서 곧 우리 어머니이십니다.
마지막 시대 구원받을 성도들은 아버지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는 자들입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계22:17)

우리 육체의 어머니가 존재하시듯 우리 영혼의어머니, 어머니하나님께서 계십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본능적으로 어머니를 찾고 의지 하는것입니다.

어머니 없는 아이는 늘 위험하며 불안해 합니다.
우리모두 영혼의 어머니하나님을 찾고
어머니하나님의 양육을 받는 자녀들이 됩시다.


댓글 1개:

  1. 본능을 통해서도 사람이든 짐승이든 어머니를 찾듯이 영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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