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10일 토요일

충격고발! 하피모의 정체!! 가정파괴, 이혼 조장하는 '위험한 단체'로 드러나..




크리스챤신문 본문내용중

사례6.
진 목사는 하나님의교회 부녀자를 개종시켜야 한다며 짧게는 65일 길게는 82일동안
정신병원에 감금시켜 이혼과 가정파괴를 조장해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다.
2003년 1월 폴리스저널은 "가정파탄 먹고사는 이상한 목사, 부부간 종교갈등 조장...
"개종시켜준다"금품갈취'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종교문제로 극심한 부부갈등을 겪다
가정파탄에 이른 정 모씨와 오 모씨의 사례를 소개했다.
이와함께 신문은 "이들의 종교갈등에는 공통점이 있는데 이들의 남편들이 안산 S교회
담임목사인 진 모씨를 만난 뒤 발생했으며,그 정도가 가정파탄에 이르도록 심각하다는 것이다." 고 보도했다.
진 목사는 이 정신병원 개종사건으로 2008년 10월 대법원에서
폭력행위등법률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강요,공동감금방조)로 징역10월
집행유예 2년의 유죄 확정판결을 받았다.

신문을 읽다보면 너무도 어이가 없으며 화가 치밀어 오른다.
어떻게 아무런 죄 없는 사람을 정신병원에 감금시킬 수가 있을까?
그게 사람이 할 수 있는행동일까? 의문을 갖게된다....
 안산S교회의 진 목사는 위의 사건으로 유죄 판결을 받고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다..
정말 정신병원에 가야 하는 사람이 누군지...



댓글 1개:

  1. 하피모 정말 조심해야 할 단체네요~~가정을 파괴하고 이혼을 조장하는 곳이 바로 하피모네요 이미 법적으로도 판결된 내용을 악이용하고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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